알릴 것을 목적으로 쓰여진 것을 뉴스라고 한다. 소식, 뉴스란 무엇인가?
1. 시사성 : 독자들을 항상 새로운 뉴스를 원한다. 아무리 중요한 사건이라도 그것이 시사성이 없으면 문학작품의 소재는 될 수가 있어도 뉴스는 되지 못한다. 시간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2. 저명성: 중요한 인물이나 사건이 독자의 관심을 끈다. 평범한 시민이 병원에 입원을 하면 신문에 실리지 않지만 미국 대통령이 가벼운 감기에라도 걸리면 뉴스거리가 된다. 독자들의 존경과 동경이 작용 그리고 대통령의 영향력이 여기게 작용한다. 인물 및 장소에도 저명성이 있다. 어느 산 속에서 자살하는가 국회 의사당 앞에서 자살 하는가에 따라 다르다.
3. 근접성.
먼 곳에서 일어난 사건보다는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 사건에 큰 관심 갖게 마련이다. 서울 시민은 제주도보다 서울에서 일어난 일에 더 큰 뉴스성을 부여한다. 지리적인 근접성이 뉴스의 가치를 좌우하는 것이다.
독자가 직접 경험하고 접촉한 인물이나 사물은 지리적인 거리감을 초월하여 관심을 갖게 된다. 지리적 혹은 심리적으로 근접한 인물이나 사물에 더 큰 뉴스성을 부여한다.
4. 영향성
어떤 인물이나 사건이 독자들의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말한다. 한 인물이나 사건이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에 영향을 줄 때 그 인물이나 사건은 더 큰 뉴스거리를 준다. 구청장 선거보다는 대통령 선거가 더 관심을 갖게 된다. 중동지방의 오일쇼크 역시 마찬가지다.
5. 인간적 흥미성
어떤 인물이나 사건이 인간의 본능과 호기심과 관련되는 인간적 흥미를 어느 정도 만족시켜 주느냐에 따라 그 인물이나 사건의 뉴스성을 결정한다. 성과 명예 부귀는 인간의 본능적 흥미를 자극한다.
흥미성 개인적 관심, 금전, 성, 전쟁, 신기성, 영웅숭배와 명예,서스펜스, 인정미담, 다수의 관련, 경쟁, 발견과 발명 범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