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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과학

과학이란 무엇인가?


과학이란 무엇인가?

아주 옛날에는 물질이 단순히 하나라고만 생각하였습니다........./과학하는 방법/만물의 근원/물/불/그리스의 철학자 데모크리토스/원자/아리스토텔레스/4원소설/물, 불, 공기, 흙/뉴튼 만유인력의 법칙/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가 지동설/우주의 기원/빅뱅이론/정상우주론/돌연변이/주장
 

아주 옛날에는 물질이 단순히 하나라고만 생각하였습니다.

‘만물의 근원은 물이다’, ‘만물의 근원은 불이다’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기원 전 4세기 경 그리스의 철학자 데모크리토스는 물질을 잘게 쪼개어 나가면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작은 기본 입자에 이르게 된다고 생각하였으며, 그것에다 ‘원자’라고 하는 이름을 처음으로 붙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세상에 원자는 단 한 종류밖에 없으며, 그것의 결합방식의 차이에 따라 여러 종류의 물질로 존재하게 된다고 하는 아주 추상적인 생각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후 아리스토텔레스라고 하는 학자가 만물의 근원을 ‘물, 불, 공기, 흙’이라고 하는 이른바 4원소설을 들어 설명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러한 주장은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가 지동설을 말하고 뉴튼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기 시작했던 근대과학의 성립 이전까지 거의 천 년 동안 아주 굳게 믿어져오던 생각이었습니다.

 

우주의 기원

 

“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는 과연 언제 시작되었는가? 대체 우주는 얼마나 큰 것이며 우주는 이제까지처럼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많은 과학자들이 이처럼 풀 수 없는 우주의 기원과 신비에 대하여 도전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아직 누구도 그 정답을 정확 하게 제시한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학자들 간에 어느 정도 합치된 사실을 토대로 추정한다면, 우주의 나이는 100억년에서 200억년 정도 그 사이라고 합니다. 우주의 처음 탄생에 대해서는 다음 두가지의 견해가 맞서고 있습니다. 첫째는 우주는 늘 같은 꼴로 처음부터 그 자리에 그렇게 있었고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있을 것이라고 하는 이론입니다. 이것을 ‘정상우주론’이라고 부릅니다.



물론 이 이론에서는 동물도 가끔씩 돌연 변이가 생기는 것처럼, 이 우주도 항상 똑같지는 않고 조금씩의 돌연변이와 약간 의 진화(변화)가 있다고 가정하는 것입니 다. 마치 한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 지 짧은 삶을 살지만, 그러나 결국 크게 보면 그 사람의 아들, 아들의 아들하는 식으로 인류는 오래 지속되는 것이라고 이 우주를 해석하는 것입니다.

다른 견해는, 그러니까 우주가 생기는 가 장 처음 순간에 작은 알갱이, 즉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아주 고밀도이고 아주 뜨거운 알갱이로부터 폭발하여 지금처럼 커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빅뱅이론’이라고 부릅니다. ‘빅뱅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지금도 계속 퍼져 나가고 있는 중이며 앞으로 그것이 어느 한계에 다다를 때, 다시 처음 폭발 이전의 알갱이 상태로 줄어들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마치 한 사람이 공중을 향해 공을 집어 던졌을 때, 그 집어 던지는 처음 시점이 공이 하늘을 향해 여행을 떠나게 되는 처음 순간과 같으며, 그 공이 하늘을 날아가다 어느 한계에 다다르면 다시 처음 던져졌던 그 자리로 떨어지는 것처럼 우주를 그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어느 쪽의 주장이 맞는 것일까요?

아니면 둘 다 틀린 것일까요? ”
그러나 일반적인 추리의 과학보다도 화학, 물리하는 좀더 세부적인 과학연구가 진행되면서 물질의 수가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는데, 1789년 프랑스의 과학자 라브와지에가 33종에 이르는 원소의 원소표를 작성하게 되고, 1803년 영국의 과학자 돌턴이 ‘원자론’을 주장하면서 계속적으로 증가하여 지금은 세상에 100여 종류가 훨씬 넘는 많은 원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자연상태에서 흔히 대하는 물이라고 하는 물질은 바로 수소알갱이 2개와 산소알갱이 하나가 결합한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100여 개의 원자 속에, 산소는 산소 나름대로, 헬륨은 헬륨 나름대로, 그리고 수소는 또 수소 나름대로, 질소는 질소 나름대로의 독특한 크기의 알갱이를 간직하고 있는 것이 물질의 본래 성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100여개의 원자 중에서도 성질은 같지만 무게가 서로 다른 것이 있어서 그것까지 전부 합한다면 그 종류는 종잡아 500여 종에나 이르고 있다고 하는데, 원자를 더 쪼개거나 그 수를 알아내고자 하는 연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까지의 지식으로 알고 있는 물질의 정체는 그것이 진리일수도 또 아닐 수도 있습니다. 마치 양파의 껍질이 벗겨지듯 한겹한겹 끝도 없는 것이어서 다시 한번 언제 또 그 정체가 벗겨질지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과학은 물질의 근원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모든 물질들은 고유한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물이 물답고, 불이 불답고, 흙이 흙답고, 공기가 공기답고, 차돌이 차돌답고, 자석이 자석답고, 식초가 식초답고, 바람이 바람답고, 사람이 사람다운 성질.

특별히 과학은 물질에 대해서,물질의 근원 중에서도 한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작은 원자알갱이에 대하여 자세히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물질에 대해 또 그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에 대해 진실을 밝힘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생명의 탄생과 신비 그리고 우주의 비밀 등 인류가 당면해있는 자연의 모든 비밀을 풀어가는 열쇠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맵의 디자인을 참고해라. 이건 표절하라는게 아니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메말랐다고 생각되면 당신이 칭송하던 맵에 들어가 디자인을 참고해라. 후에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이고, 그 아이디어를 자신의 맵에 적용시키면 된다. Dav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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